보도자료

티엔에이치, KIMES 2024서 다채로운 클라우드 EMR 공개한다 “예약부터 사후관리·보험청구까지 통합해 효율적 업무처리 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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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2024-02-15 10: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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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엔에이치㈜(대표 이판호)는 오는 3월 14일(목)부터 17일(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39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 'KIMES 2024'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티엔에이치(이하 TNH)는 신속한 서비스 복구로 서비스 다운타임을 최소화하며, 인프라 기업의 전문화된 보안 기술과 서비스로 진료기록 및 민감정보를 안전하게 관리하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현재까지 2,500여 곳의 사용처에서 평균 10여 명의 사용자가 실시간으로 접속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국내 클라우드 EMR 중에서는 가장 많은 설비와 투자를 가진 서비스 중 하나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한차트Cloud와 베가스CRM, Medi-C는 의료 기관에서 필수적인 업무를 효율적으로 처리하면서 동시에 고객 관리에 필요한 항목을 자동으로 생성하여 지원한다. 특히, 의료기관의 카카오톡 채널과 연동하여 예약 안내 문자 및 홍보 문자를 즉각적으로 전송할 수 있으며, 안드로이드 태블릿용 앱을 활용해 모바일에서 고객 응대 및 진료를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다. 또한, 무인 접수, 수납, 처방전 및 제증명 발급이 가능한 의료기관 전용 키오스크 프로그램 'HIOSK'를 개발하여 제공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회사 측은 “TNH의 차별화된 솔루션들은 예약, 접수, 진료, 수납, 사후관리, 보험청구 등을 하나로 통합하여 효율적 업무처리와 의사소통을 도와준다. TNH 시스템은 데이터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고객 이해를 높이고 차별화된 서비스 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고, 병원의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다”고 말했다.

 

TNH는 2008년 사업을 시작한 이후 꾸준한 성장을 이루고 있으며, 연구와 개발에 지속적으로 투자하여 매년 우상향 성장을 지속하고 있다. 2022년에는 50억, 2023년에는 62억의 매출을 기록한 바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 소개할 베가스(Vegas)CRM은 고객 관리는 물론 보험청구까지 가능한 통합 솔루션이다. 전자차팅만으로 고객 관리까지 한 번에 가능하다. 현황판을 통해 환자들의 현재 상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으며, 처치실 현황 및 스마트한 예약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한의원을 위한 클라우드 전자차트 솔루션 한차트(Hanchart)Cloud는 공간의 제약 없이 폭넓은 확장성과 연동 기술을 제공하여 한의원 업무를 혁신적으로 지원한다. 네이버페이(지앤넷)를 활용한 실손보험 간편 청구 기능을 제공하며, 자동차보험 대시 보드를 선보이며 입력 편의성을 강화했다.

 

아울러 TNH는 2차 병원 EMR ‘Medi-C’가 신경외과, 정형외과, 재활의학과 등 통증 진료와 입원실 운영을 포함하는 병원에서 사용 가능하도록 심사평가원 청구 인증 승인을 받았다. TNH는 이러한 확장된 진료 영역에서 CRM 기반의 전자차트를 도입해 단순한 진료업무뿐만 아니라 고객 관리까지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기능을 갖춘 Medi-C를 론칭할 계획이다.

 

TNH 관계자는 “최근 기술 발전과 법제도 개선으로 의료 기관은 전자의무기록의 외부 관리를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이는 랜섬웨어 등의 위험으로부터 안전하며 강화된 정보보호 수준과 효율성을 향상시킬 수 있다”라며 “TNH는 2014년부터 클라우드 서비스를 연구 및 개발하여 지금까지 안정된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TNH가 개발한 클라우드 기반의 솔루션은 의무기록 시스템의 외부 구축을 가능하게 하며, 의료 빅데이터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한다”고 밝혔다.

 

특히 KIMES 참가를 통해 TNH의 클라우드 기반 솔루션의 새로운 기능 소개와 사용자 경험, 안정된 서비스 운영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 친숙한 UI/UX를 전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새로운 기술과 개념이 결합된 시스템을 소개하고, 의료 기관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는 다양한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관계자는 “올해는 시장 개척을 목표로 다양한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동시에, 기존 사용자들을 위한 서비스 연계 강화와 향상에 주력하고, 혁신적인 신기능들을 도입하여 고객 만족도를 한층 높이고자 한다. 이를 통해 TNH의 서비스를 이용하는 데 대한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하고, 지속적인 추천을 유도하여 영업 이익을 극대화하고자 하는 계획이다. 현재는 고객 편의와 만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서비스 및 기능을 출시하기 위한 준비를 진행 중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KIMES는 1980년 첫 회를 시작으로 한국 의료산업 발전과 함께 꾸준히 성장해 온 의료기기 및 병원설비 전문 전시회로, 그동안 국내 의료산업은 의료 정보시스템, 초음파검사기, 영상 의학 장비, 로봇 의료, AI, 재활의약 등 기술집약적 첨단산업으로 변모했다.

 

(출처: 에이빙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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